새마을금고 보험청구는 청구 금액 100만 원 이하라면 PC나 모바일 앱으로 즉시 접수 가능합니다. 100만 원 초과부터 300만 원 이하 건은 팩스로 접수해야 하며, 사망이나 진단금 항목은 비대면 접수가 전면 차단됩니다.
이 글에서는 2026년 10월 기준 비대면 청구 한도와 필수 준비 서류를 정리합니다. 앱이나 PC로 사고공제금을 청구할 때 자주 발생하는 전산 오류 원인과 안전한 해결 방법까지 확인하세요.
새마을금고 보험청구 모바일 및 인터넷 접수 한도
새마을금고 공제 인터넷 및 모바일 앱 청구는 100만 원 이하의 실손, 입원, 수술비에 한정되며, 수익자와 피공제자가 동일해야 접속 오류 없이 정상 접수됩니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비대면 접수는 모든 항목을 무제한으로 받아주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안내 기준에 따르면, 온라인 접수는 청구 금액과 사고 유형에 따라 엄격한 제한을 둡니다. 기준을 위반하면 서류 업로드 단계에서 에러 메시지가 뜨며 접수가 강제 종료됩니다.
인터넷 접수가 가능한 보장 항목은 실손의료비, 입원, 수술, 통원, 골절, 치아치료입니다. 반면 사망, 후유장해, 진단금 청구는 금액과 상관없이 모바일 앱과 인터넷 접수가 불가능합니다. 중대한 사고나 질병 진단 건은 심사 과정이 복잡하여 반드시 방문 접수나 우편 접수를 거쳐야 합니다.
접수자 자격 조건도 맞아야 합니다. 피공제자(보험 대상자)와 수익자(돈을 받는 사람)가 동일한 경우에만 모바일 청구를 진행합니다. 단, 예외적으로 피공제자가 미성년 자녀이고 계약자와 수익자가 동일인이라면 가족관계증명서를 첨부하여 인터넷으로 접수합니다. 이 외의 대리인 청구는 전산에서 즉시 차단됩니다.
| 청구 채널 | 청구 금액 한도 | 접수 가능 항목 |
|---|---|---|
| 인터넷 / 모바일 앱 | 합계금액 100만 원 이하 | 실손, 입원, 통원, 수술, 골절, 치아 |
| 팩스 접수 | 합계금액 300만 원 이하 | 실손, 상해, 일반 질병 (진단금 제외) |
| 방문 / 우편 접수 | 금액 제한 없음 | 사망, 후유장해, 진단금 포함 모든 항목 |

상황별 필수 서류와 공통 준비물
원활한 보상 처리를 위해서는 병원이나 경찰서에서 발급받은 정확한 증빙 서류가 필요합니다. 서류가 누락되거나 사진이 흐릿하면 심사가 지연되거나 반려 문자를 받게 됩니다.
실비보험(실손의료비)을 청구할 때는 진료비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내역서가 기본입니다. 카드 결제 영수증만으로는 어떤 치료를 받았는지 알 수 없어 보상이 거절됩니다. 약값을 청구할 때도 약제비 영수증(봉투에 인쇄된 영수증)을 준비합니다.
입원이나 수술비 공제금을 청구한다면 진단명과 질병코드가 적힌 진단서, 입퇴원 확인서, 수술 확인서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치과 치료 건은 치과확인서와 치과 진료기록부 사본을 제출해야 심사를 통과합니다.
운전자보험 새마을금고 상품으로 교통사고 피해 보상을 청구할 경우 서류가 조금 다릅니다. 사고 발생 사실을 증명하는 경찰 보고서(교통사고사실확인원)와 사고 경위서, 차량 손해 증빙자료(수리비 견적서 및 영수증)를 함께 올립니다. 미성년 자녀의 병원비를 부모가 대신 청구할 때는 3개월 이내 발급된 가족관계증명서를 반드시 포함합니다.

PC 및 모바일 앱 보험청구 단계별 절차
비대면 시스템을 이용하면 관할 금고를 찾아가지 않아도 10분 안에 서류 접수를 끝냅니다. 모바일 앱과 PC 홈페이지의 접수 절차는 동일하며, 전산 오류를 막기 위해 브라우저 접속 환경을 먼저 점검합니다.
- 브라우저 환경 확인: 새마을금고 공제 홈페이지 접속 시 Google Chrome 또는 Microsoft Edge 브라우저를 사용합니다. 구형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접속하면 보안 모듈 충돌로 화면이 멈춥니다.
- 본인 인증 및 로그인: 공인인증서(공동인증서) 또는 금융인증서를 준비하여 로그인합니다. 모바일 앱은 지문 등 생체인증 등록 후 이용 가능합니다.
- 사고공제금 청구 메뉴 선택: 사이버창구 메뉴로 들어가 ‘생명사고 인터넷 접수 신청’ 버튼을 누릅니다.
- 개인정보 동의서 작성: 보상 심사에 필요한 의료 정보 열람 및 개인(신용)정보 수집·이용 동의 항목에 체크합니다.
- 사고 내용 입력: 발병일(사고일), 진단명, 병원 방문 목적을 육하원칙에 따라 정확하게 입력합니다.
- 서류 사진 업로드: 미리 촬영해 둔 병원 서류와 진단서를 첨부합니다. 글자가 잘리지 않고 선명하게 보이도록 밝은 곳에서 촬영합니다.
- 접수 완료 확인: 최종 제출 버튼을 누른 후 카카오톡 알림톡이나 문자로 접수 번호가 도착했는지 확인합니다.
청구 실패와 전산 오류 원인 해결법
스마트폰이나 PC로 청구를 시도하다가 에러코드나 경고 창이 뜨면서 튕기는 경우가 잦습니다. 대부분 조건 위반이거나 기기 호환성 문제이므로 아래 방법으로 즉시 조치합니다.
100만 원 초과 경고 창 알림
입력한 영수증 합계 금액이 100만 원을 1원이라도 초과하면 시스템이 업로드 버튼을 비활성화합니다. 이 증상이 나타나면 당황하지 말고 진행 중인 창을 닫습니다. 이후 금액을 분할하여 접수하지 말고, 모든 서류를 출력하여 관할 금고 팩스 번호로 발송합니다.
인증서 로그인 무한 로딩 증상
비밀번호를 맞게 쳤는데도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지 않고 계속 로딩만 도는 에러입니다. PC 브라우저에 쌓인 캐시 데이터가 보안 모듈과 충돌할 때 발생합니다. Chrome 브라우저 설정 메뉴에서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를 누르고 캐시 된 이미지와 파일을 지운 뒤 브라우저를 껐다 켭니다.
첨부파일 용량 초과 오류
고화질 스마트폰 카메라로 서류를 촬영하면 사진 한 장당 용량이 5MB를 넘어가면서 서버 전송이 거부됩니다. 이럴 때는 스마트폰 갤러리 앱에서 사진 크기를 줄이거나,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일반 화질)’로 전송한 사진을 다시 다운로드하여 업로드합니다. 문서 스캔 전용 앱을 쓰면 용량이 자동으로 최적화됩니다.
수익자 불일치 강제 종료
접수 중간에 “해당 계약 건은 인터넷 접수 대상이 아닙니다”라는 에러가 뜬다면 피공제자와 수익자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미성년 자녀가 아닌 성인 가족의 보험금을 대신 청구하려 할 때 발생하는 안전장치입니다. 이때는 환자 본인의 스마트폰 앱으로 다시 로그인하여 처음부터 진행해야 합니다.
팩스 300만 원 이하 접수와 지급 절차
앱 접수 한도를 넘었지만 직접 은행을 방문하기 번거롭다면 팩스 접수가 가장 빠릅니다. 팩스 접수는 청구 금액 300만 원 이하 건까지 허용합니다.
팩스를 보낼 때는 본인의 공제계약을 관리하는 지점(관할 금고)의 팩스 번호로 서류를 넣어야 합니다. 새마을금고는 각 지점이 독립된 법인이므로, 다른 지점 팩스로 서류를 보내면 분실되거나 처리가 한참 지연됩니다. 계약자 앱의 정보 조회 메뉴나 1588-5959 고객콜센터 ARS를 통해 내 관할 금고 팩스 번호를 정확히 확인합니다.
팩스 발송 시 첫 장에는 본인의 이름, 연락처, “사고공제금 청구 서류”라는 문구를 큼직하게 적어 커버로 사용합니다. 전송이 끝난 후에는 반드시 해당 금고 보상과 직원에게 전화를 걸어 서류가 흑백으로 뭉개지지 않고 잘 도착했는지 묻습니다.
정상 접수된 보상금은 보험금 지급 절차에 따라 사고 조사와 심사를 거칩니다. 추가 조사가 필요 없는 단순 실비 청구 건은 보통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지정된 계좌로 즉시 입금됩니다. 지금 내 서류가 100만 원 이하인지 영수증을 계산하고, 조건에 맞는다면 홈페이지에서 즉시 온라인 접수를 시작해 보세요.
새마을금고 공제 홈페이지에서 내 청구 한도 먼저 확인하기
이 글은 2026-11-01 기준으로 mywelfare.or.kr, yebyeol.co.kr, insure.kfcc.co.kr 자료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내용은 작성 시점 기준이며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신청·판단 전에 원 출처를 다시 확인하세요.









